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 줄리엔강❤️제이제이 오늘 결혼💍 방송인 줄리엔강과 유튜버 제이제이(본명 박지은)가 오늘 결혼합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는데요. 이후 제이제이가 웨딩 다이어트, 웨딩드레스 피팅 등의 소식을 전하며 결혼 진행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죠. 그리고 드디어 오늘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부부의 연을 맺고 인생 2막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줄리엔 강
- 쿨시크 무드🖤수트 베스트
수트베스트
- 사랑하면 닮는다👩❤️💋👨 해외 셀럽 커플 스타일링🌟
커플
- 얼굴 + 피지컬 다 가진 수트 차은우🖤 단정한 블랙 수트. 그리고 차은우. 이보다 더 미니멀하고, 이보다 더 강렬할 수 있을까요? 최근 SNS에 업로드한 사진 속 차은우는 클래식 테일러링을, 지극히 자신만의 무드로 완성해냈습니다. 매끄럽게 흐르는 실루엣으로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이 오히려 더 눈부시는데요. 슬라이드를 넘겨 잠시 차은우의 수트 매력에 빠져보세요🫢
차은우
- 마부장님 수트핏🕶
수트
- 자매여도 이렇게나 다르다👯♀️ ‘언니는 으른처럼 입는데 난 안 그래🤣’라는 말에 공감하는 자매분들 계신가요? 켄달 제너와 카일리 제너가 보여준 이번 시즌 트렌치 스타일은 자매여도 이렇게나 다르게 입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예시라고 할 수 있죠. 켄달은 파리 거리에서 클래식한 벨티드 트렌치로 시크함을 극대화했는데요. 과장된 소매 실루엣과 더블 벨트 디테일이 더해진 이 룩은 전체적으로 정제되고 성숙한 무드를 완성합니다. 여기에 에르메스 켈리백과 힐을 매치해 마무리한 스타일은, 누가 봐도 도회적인 '언니 미'를 보여줬죠. 반면 카일리는 버버리의 크롭 트렌치로 한층 러블리하고 영한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크롭 기장에 넓은 플랩 디테일, 여기에 로우라이즈 데님을 더해 트렌디한 동생 룩으로 완성했죠. 보테가 베네타의 안디아모 백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도 잊지 않았고요. 같은 베이지 톤의 트렌치지만, 자매의 스타일이 이렇게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게 재밌죠. 트렌치코트 하나로 언니는 시크하게, 동생은 발랄하게! 자매분들, 같이 자랐어도 이렇게 서로 다른 스타일에 공감하시나요?
카일리 제너
- 간절기 필수템, 클래식한 트렌치 코트 코디🧥🤎
트렌치코트
- 요즘 엄청 애정하는🧥💛코트룩 언니 Aishét 스타일리스트🕵🏻♀️트렌치 참고해볼게요!
시즌코디
- 롱만큼 센스 있는 숏 트렌치🧡🧥
트렌치코트
- 이번주부터 따뜻해진대요☀️🤍 4인4색 셀럽들의 버버리 트렌치코트룩🧥
트렌치코트
- 클래식한 매력🖤셀린느백☕️
셀린느
- 켄달 제너, 자켓 비밀로 봄준비🖤🌸 최근 켄달 제너는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자켓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켄달 제너는 차콜 그레이 컬러의 스커트 수트 세트로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그녀는 프라다(Prada)의 머메이드 울 미디 스커트와 더블브레스트 테일러드 울 자켓을 조합해 구조적인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강조했습니다. 날렵한 라펠과 골드 버튼이 돋보이는 자켓은 포멀하면서도 모던한 감각을 더하며, 블랙 로퍼와 가죽 장갑을 매치해 클래식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버건디 컬러의 백을 더해 포인트를 주며, 우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커트 수트 룩을 완성했습니다. 1-3. 프라다(Prada) 더블브레스트 테일러드 울 자켓, 약 $4,400 간절기에는 보테가 베네타의 스트럭처드 체크 코튼 재킷을 활용해 구조적인 실루엣과 클래식한 체크 패턴을 강조했습니다. 블랙 와이드 팬츠와 견고한 가죽 로퍼를 더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렸으며, 간절기 패션의 완벽한 예시를 보여주었습니다. 4-6.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스트럭처드 체크 코튼 재킷, 약 $3,800 겨울에는 빈티지 알라이아(Alaïa) 블랙 울 아키텍처럴 자켓을 착용하며 아스펜에서 세련된 ‘아프레 스키(aprés ski)’ 룩을 완성했습니다. 브라운 퍼 햇과 니하이 가죽 부츠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더 로우(The Row)의 브라운 레더 아이다호 백으로 실용성과 럭셔리를 동시에 챙겼습니다. 7-8. 알라이아(Alaïa) 빈티지 블랙 울 아키텍처럴 자켓, 가격 비공개 (빈티지 제품) 한편, 그녀는 더 로우(The Row)의 ‘리산드르(Lysandre)’ 자켓을 활용해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캐러멜 컬러의 이 자켓은 가죽 블레이저와 매치해 강렬한 무드를 연출하거나, 울 소재와 조합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블랙 트라우저와 미니멀한 톱을 매치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유지하며, 그녀만의 세련된 감각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9-10. 더 로우(The Row) 리산드르(Lysandre) 자켓, 약 $5,600
프라다
- 백팩 로망🖤 샤넬 가브리엘
샤넬
- 클래식의 정석 flattered🖤👜 어떤 코디든 찰떡인 사각 실루엣 헤다백✨ 토트, 크로스 활용해 플래터드(Flattered)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모던한 디자인의 아이템을 선보이며, 특히 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플래터드의 대표 아이템 '헤다백(Hedda)'은 네모난 실루엣이 특징이며 가볍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플래터드의 헤다 백 스타일링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플래터드
- 블레이저 걸치기🕶
블레이저